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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혹은 썸녀랑 빠르게 진도 빼려는 놈들이 많이 쓰는 방법 2018-06-14
 
 
 
“잠깐 쉬다 갈래?”

뻔히 보이지만 여전히 많이 쓰이는 수법임

1. “보고 싶다. 너네 동네로 갈게”

“술 한 잔 할까?” -> 차가 끊긴다 -> DVD방 혹은 룸카페 혹은 모텔 ->

은근슬쩍 스킨십 시도 -> 여자 반응 따라 당일 혹은 다음번에 다시 도전

남친 혹은 썸남한테 이런식으로 설득 당해서 모텔 혹은 DVD방 가는 경우가 매우 흔함

특히 어플남들 이 방법 응용해서 많이 씀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아 DVD방이나 룸카페 등 밀폐된 공간을 원한다면

‘진도’를 목표로 가는 경우가 많음

뻔히 보이는데 이게 먹혀? 라고 생각하겠지만

남자를 잘 모르는 아기고라니 같은 여성들에게 존내 잘 먹힙니다

인터넷 연애고민하는 글 보면 이런 패턴 넘나 많은 것

꼭 똑같은 루트가 아니더라도 이런식으로

둘만 있는 밀폐된 공간으로 유도하는게 다 이 수법의 응용판이라고 생각하면 됨

일단 만난지 얼마 안되서 DVD방이나 룸카페 뭐 이런 둘만 있는 밀폐된 공간으로

유도하는 놈들은 진도 빨리 빼고 싶어서 안달난 놈들임

2. “술 잘 먹어?” -> “먹자”

이것은 단순한 질문이 아님

만약 잘 못 먹는다고 답해도 “많이 안 먹일테니 술 한잔 하자”라고 함

그리고 이 술자리에서는 은근슬쩍 ‘섹드립’이 이어짐

자신은 개방적이라는 둥 속궁합이 어떻다는 둥의 19금 이야기가 슬금슬금 나오는 것

이는 상대방이 쉬운 혹은 어려운 상대인지를 재기 위한 과정

부모님하고 사이가 안좋다 등등 구구절절 가정사, 아픈 과거 얘기하기는

동정심 유발해서 경계심 흐트러지게 하려고

여기까지 읽고

“케바케야. 내 남친/썸남은 진짜 둘만 있고 싶어서 간 거였는데?”

“스킨십 안 하던데?”

“그냥 편하게 얘기 나누고 싶어서 술집 가자고 할 수 있잖아?”

라는 댓글이 달릴 수도 있음

일반화하자는 것이 아님

다만 이런 경우가 많으니 조심하라는 의미에서 씀

※스킨쉽이 목적인 남자 걸러내기

(예전에 네이트판 댓글에서 본거 공감가서 저장해 놨음)

근본적으로 동일해. 그래서 구분이 잘안가. 어찌보며 당연한거.

나이트서 원나잇을 해도 여자가 갑이고 남자가 을이야.

부지런히 이빨까서 친밀감을 올리고 1차나가서 호감도 업시키고

2차가서 부터는 성적인 호감도를 올리고 3차에 모텔입성

자세히 보면 이것도 연애의 축소판이지.

애초에 상당한 친밀감을 느끼지 않으면 여자는 성관계를 안하니까

남자들이 친밀감을 올리기 위한 작업을 하는 거고

여자가 먼저 남자한테 이런 작업을 해서 원나잇 하는 경우가 흔한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잖아.

여자한테 성적인 호감을 느끼는 것과 사랑하는 감정은 다른 감정인데

어찌되었건 동일한 과정을 거쳐야만 원하는 결과를 얻을수 있으니까

비슷한 작업을 하는거지(그게 육체관계이건 사랑이건)

괜히 연애할때 스킨쉽을 늦춰야한다는 이야기가 있는게 아냐.

몸만 원하는 애들 걸러내는 작업이라고 보면돼.

그러니 애초에 2차정도 마시고 나면 분위기고 나발이고 뿌리치고 일어나

그러면돼 밤늦게까지 정신 못차릴 정도로 남자랑 술마시고

그남자가 모텔로 데리고 간다음에 왜이러냐고 소리치지말고..

너가 잘못됐다는게 아냐!

이런식으로 나쁜마음 먹고 접근하는 새끼들이 쓰레긴데

그새끼가 정신 똑바로 박힌놈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

애초에 2차서 스킨쉽 하기 좋게 분위기를 잡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

관심이 있으면 그러던지 말던지 계속 연락하고 들이댈거고

몸만 목적이면 늦게까지 술안먹고 집으로 들어가서 쉴드치는 거 반복하면

결국 다른 여자 찾아가게 되있어.

건전한 데이트 기간이 길면 길수록 몸만 원하는 떨거지들은 못견디고 떠난다.

이건 진리다. 투자대비 효율이 안나오거든..

이 글은 원치 않았는데 분위기상 어쩌다 하게 되는 경우 미리 알고 피하라고 쓰는 글임

너도 원하면 이 방법 응용해서 섹쇼해^~^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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