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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같이보고 커플됐다"…달달해 없던 썸도 생긴다는 영화 '안녕, 나의 소녀' 2018-05-17
 
 
 

첫사랑의 설렘을 담은 대만의 로맨스 영화 '안녕, 나의 소녀'가 베일을 벗었다. 


16일 개봉한 영화 '안녕, 나의 소녀'가 첫날부터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지난해 12월 대만 박스오피스를 뜨겁게 달군 이 영화는 떠오르는 청춘스타 류이호와 송운화가 주연을 맡았다.


특히 송운화는 영화 '나의 소녀시대'를 통해 국내 관람객에게도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한 관람객은 "혼자 조조로 봤는데 보는 내내 흐뭇했다"며 두 배우의 달달한 호흡을 높게 평가했다. 


또 다른 관람객들 역시 "연애하고 싶다", "진심 너무 꿀잼이다", "뻔하지 않은 첫사랑의 감동(이 있다)"는 후기를 전했다.


영화는 정샹(류이호 분)이 20년 전으로 돌아가 첫사랑 은페이(송운화 분)를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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