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대변 오래 참으면 죽을 수도 있다" (연구) 2018-05-17
 
 
 
낯선 화장실에서도 거리낌 없이 배변 활동을 활발히 해야만 하는 이유들이 공개돼 화제다.

 
영국 일간 미러는 대변을 오래 참을 경우 신체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끼치며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집이 아닌 낯선 환경에서는 대변 보는 것이 어렵게 느껴져 종종 참곤 한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장시간 동안 대변을 참을 경우 사망을 초래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반복적으로 대변을 참는 사람들의 경우 장 근육이 약화되고 이어 만성 변비가 유발된다.

 

또한 자꾸 참는 변의 양들이 늘어나면 장 또한 함께 늘어나, 장꼬임 증상 또는 구불결장염 등의 질병이 생길 수 있다.

 

배변 활동을 활발히 하기 위해서는 물을 자주 마시고, 섬유소가 풍부한 야채나 과일 등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일상생활에서 뜻하지 않게 대변을 오래 참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이다.


대변을 참는 행동은 인체에 여러 부작용을 일으키는데 그 단편적인 예가 불쾌하고 찝찝함을 유발하는 변비다.  

 

변비로 인해 장시간 노폐물을 배출시키지 않으면 대변이 생성한 독성가스로 장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렇듯 변비 외에도 대변을 오래 참으면 안 되는 이유 6가지를 살펴보고 발생하는 위험을 인지하자. 

 

1. 대변이 건조해져 배변 활동 시 매우 고통스러울 수 있다.



2. 항문 내외부에 있는 혈관이 부어 치질이 생긴다.


 

3. 대변에서 나온 수분이 배출되지 않으면 체내에 그대로 흡수하게 되는데 이것은 우리가 마시는 것과 같은 효과가 발생해 몸에 해롭다.




4. 대변을 참으면 나타나는 가장 흔한 현상인 딱딱해진 배설물은 체내로 잘 배출되지 않으며 이를 변비라고 부른다.
 

5. 위장 내의 가스가 배출되지 않으면 장내의 압력이 높아져 장벽에 게실 주머니를 만들게 되는데 대변과 같은 오염물질이 게실에 끼어 염증을 발생한다.

 

6. 온종일 대장을 비우지 못하면 메스꺼움과 더부룩함을 느끼게 되며 컨디션에도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친다.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